본문 바로가기

필드테스트/이어폰, 이어셋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 (무선 이어폰)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 (무선 이어폰)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다얼유 D2 코드리스 이어폰입니다.

코드리스 이어폰은 이제 생활 필수품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사용안하는 사람이 이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죠.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다얼유 D2 코드리스 이어폰(무선 이어폰)입니다.

다얼유는 중국에서 최고의 가성비 게이밍 브랜드인데요.

우리나라의 PC 주변기기 회사인 비프렌드에서 D2 이어폰을 수입 유통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중국 제품 답게 낮은 가격으로 준수한 성능을 내주는 제품이라고 보여지는데

그럼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 (무선 이어폰) [패키지]

 

 

▲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는 화이트 색상에 제품의 외형이 인쇄되어 있고 뒷면에는 각종 인증 마크와 스펙이 영문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 다얼유 로고가 전면 좌측 상단에 인쇄되어 있으며 뒷면에 제품의 스펙과 특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으로는 블루투스 5.1로 고감도의 10M 수신거리를 지원하며 IPX4의 방수방진,  IOS 및 안드로이드를 모두 지원, 통화시간은 3시간, 음악감상으로는 5시간의 런닝 타임을 가지는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는 비닐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 속 패키지에 다얼유의 브랜드 네임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를 열면 제품과 구성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 구성품은 여분의 이어팁 2쌍, 타입C 충전케이블, 가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 가이드는 영문과 한글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 (무선 이어폰) [제품 외형]

 

 

▲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 본품이자 충전케이스는 화이트 색상의 동글동글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무게는 우리가 아는 그 제품과 매우 흡사합니다.

 

 

 

▲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커넥터는 USB Type-C로 구성되어 있어 빠른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전면, 후면, 옆면까지만 본다면 우리가 아는 그 제품과 굉장히 유사합니다만 상단을 보면 디자인이 약간은 다르네요. 혹시나 싶어 우리가 아는 그 제품의 케이스를 끼워 봤는데 다얼유 D2가 약간 더 뚱뚱해서 들어가지 않더라구요.

 

 

 

▲ 충전케이스를 개봉하면 제품의 핵심인 이어폰 한쌍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면을 통해 충전케이스의 배터리 레벨이 초록색 숫자로 표시 됩니다.

 

 

▲ 이어폰을 꺼내보면 바닥에 충전 단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어폰의 외형이 우리가 아는 그 제품과 매우 흡사합니다. 차이점은 노이즈 캔슬링 홀이 없는 것과 LED 인디케이터가 존재하는 점입니다.

LED 윗부분을 터치하게 되면 음악 재생, 멈춤, 이전곡, 다음곡, 전원, 통화버튼 등의 조작이 가능합니다. 양쪽 이어폰 모두 조절이 조절이 가능하며 한쪽 이어폰 단독 사용이 가능합니다.

 

 

▲  이어폰 하단으로 충전 단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어폰에는 홀이 3군데 존재하는데 아마도 마이크라고 생각이 되는데 귓바퀴에 들어가는 저 홀의 역할은 잘 모르겠네요ㅎ

 

 

▲ 이어팁을 분리해보면 타원형으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팁과 호환이 되질 않습니다. 제공되는 S,M,L 사이즈의 팁만 사용이 가능한 걸로 보입니다. 이 부분은 좀 아쉽네요.

 

 

▲ 충전케이스 뚜껑에 충전케이스 스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의 충전케이스 포함 무게는 39g이고 유닛을 뺀 무게는 33g입니다. 우리가 아는 그 제품의 무게는 유닛포함 56g정도이니 약 17g이 더 가볍습니다.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 (무선 이어폰) [사용]

 

 

 

▲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의 충전케이스를 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를 통해 제품명을 확인할 수 있고 연결하면 쉽게 페어링이 됩니다.

 

 

▲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은 IOS도 원활하게 호환이 됩니다.

 

 

▲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을 착용해보면 귀 모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귀가 조금 큰 편인데 제 귀에는 아주 잘 맞고 착용감이 좋습니다.

귀가 작으신 분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악 감상을 해보면 중저음이 강조된 느낌입니다. 딱 가격만큼의 음질 수준인 것 같습니다.

가격이 가격인지라 큰 기대를 안하고 사용하시면 만족하실거 같은데 저음이 강조된 걸 싫어하시면 별로라고 느끼실 것 같아요.

조작은 앞서 말했듯이 LED 윗부분을 터치하면 조작이 가능합니다.

한번 터치시 음악 재생 및 멈춤, 전화받기 및 끊기

두번 터치시 다음곡

세번 터치시 이전곡

이어폰을 수동으로 키려면 2초간 누르고 수동으로 끄려면 4초간 누르게 되면 꺼집니다.

그리고 전화가 왔을 때 통화 거부를 하려면 1.5초간 누르고 있으면 거부가 됩니다.

그냥 1.5초간 누르게 되면 빅스비나 구글어시스턴트, 시리와 같은 음성 비서를 부를 수 있습니다.

 

충전케이스를 열게 되면 이어폰이 켜지게 되고 충전케이스에 넣고 아무 조작을 안하게 되면 5분 후에 이어폰의 전원이 꺼집니다.

그리고 연결해제 후 5분이 지나게 되면 역시 이어폰의 전원이 꺼집니다.

이부분이 약간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충전케이스에 넣었을 때 바로 꺼지는 것이 아니라서 계속 페어링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넣고 5분이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조작하게 되면 모든 음성 동작이 충전 케이스 속 이어폰에게 동작되게 되어서

이어폰을 사용하다가 사용하길 원치 않는다면 꼭 스마트폰에서 연결해제를 눌러주어야 하는 점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다음곡 2번 터치까지는 괜찮은데 이전고 3번터치가 번거롭게 느껴지고 숙달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 조용한 환경에서는 보통 내는 목소리보다 약간 크게 내면 통화가 괜찮게 되는 것 같습니다만 지하철 소음을 켜놓고 통화를 해봤는데 일상적인 목소리로는 통화가 불가능했습니다. 마이크 성능은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 (무선 이어폰) [결론]

 

지금까지 다얼유 D2 블루투스 이어폰 (무선 이어폰)를 살펴보았습니다.

특징을 살펴보자면 블루투스 5.1을 탑재해서 고감도로 10m의 수신거리를 가진 제품입니다.

충전케이스를 열어 간편한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충전케이스에 0~100%의 배터리 잔량 표시가 초록색 LED로 표시가 됩니다.

유닛에도 LED 표시가 되어 유닛의 전원이 들어와 있는지 꺼져 있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유닛 LED 윗부분에 터치 센서가 있어서 조작이 가능합니다.

3번 터치로 이전곡을 선택하는 것이 약간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어팁이 S,M,L로 3가지 주어지나 일반적인 팁은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Type C 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무선 충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IPX4의 방수방진을 지원합니다.

충전케이스를 열면 쉽게 페어링이 가능하지만 사용 후 충전 케이스에 넣게 되면 페어링이 저절로 끊어지지 않는 점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아무 동작을 하지 않거나 연결 해제하고 5분 후 유닛의 전원이 꺼지게 됩니다.

통화성능은 좀 아쉽습니다만 유닛 하나만 사용이 가능한 점은 장점입니다.

음질은 가격이 저렴한 제품인 만큼 큰 기대하지 않는다면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저음이 강조된 걸 싫어한다면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포스팅은 다얼유에서 제품을 제공받았으나, 충분히 경험한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다얼유] Dareu-D2 블루투스 이어폰 5.1 코드리스 커널형 중저음 배터리 잔량표시 : 비프렌드 (naver.com)